‘A의 몇 %는 얼마?’, ‘얼마에서 얼마로 바뀌면 몇 % 오른 것?’, ‘30% 할인하면 얼마?’, ‘A는 B의 몇 %?’를 한 곳에서 계산합니다. 연봉 인상률, 물가·집값 상승률, 투자 수익률, 할인가 계산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예시 연봉 4,000만 원이 4,200만 원으로 오르면 → 인상률 5% (차이 +2,000,000) (아래에 내 숫자를 넣으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) 같은 방식으로 주식 수익률, 물가 상승률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.
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. 할인 모드에서 음수(예: −10)를 넣으면 인상으로 계산합니다.
퍼센트 계산 공식 4가지
| 궁금한 것 | 공식 | 예 |
|---|---|---|
| A의 B%는? | A × B ÷ 100 | 5,000만 원의 3% = 150만 원 |
| A는 B의 몇 %? | A ÷ B × 100 | 월 300만 원 중 저축 60만 원 = 20% |
| A → B 증감률 | (B − A) ÷ A × 100 | 4,000만 → 4,200만 원 = +5% |
| A를 B% 할인 | A × (1 − B ÷ 100) | 12만 원 30% 할인 = 8만 4천 원 |
%와 %p(퍼센트포인트)는 다릅니다
금리가 연 3%에서 4%로 오르면 ‘1%p 올랐다’고 하고, 비율로는 (4 − 3) ÷ 3 = 약 33% 오른 것입니다. 기준금리·대출 금리·지지율처럼 이미 %인 값의 차이는 %p로 말해야 헷갈리지 않습니다.
같은 %로 오르고 내리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
100만 원짜리 주식이 50% 떨어지면 50만 원이고, 다시 100만 원이 되려면 100% 올라야 합니다. 10% 오른 뒤 10% 내리면 99%가 됩니다. 수익률을 볼 때는 손실 뒤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이 훨씬 크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(올해 연봉 − 작년 연봉) ÷ 작년 연봉 × 100입니다. 4,000만 원에서 4,200만 원이면 5%입니다. 실제로 손에 쥐는 월급이 얼마나 느는지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두 금액을 비교해 보세요.
할인율은 어떻게 구하나요?
(원래 가격 − 할인 가격) ÷ 원래 가격 × 100입니다. 위 계산기의 증감률 모드에 원래 가격과 할인 가격을 넣으면 감소율이 곧 할인율입니다.
수익률이 −50%면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가요?
100% 올라야 합니다. 증감률 모드에서 감소가 나오면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도 함께 보여 줍니다.
이어서 많이 쓰는 계산기
- 카드 할부 수수료 계산기 — 할부로 사면 수수료가 얼마나 붙는지 계산합니다
-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— 오른 연봉의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
- 복리 계산기 — 수익률을 복리로 쌓으면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
- 물타기 계산기 — 추가 매수 뒤 평균 단가와 수익률을 계산합니다
- 부가세 계산기 — 공급가액과 부가세 10%를 나눠 계산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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