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타기 계산기: 주식 평균 단가(평단)와 목표 평단까지 필요한 수량

주식을 더 사면 평균 단가(평단)가 얼마로 바뀌는지, 원하는 평단까지 낮추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계산해 드립니다. 물타기(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)와 불타기(올랐을 때 추가 매수)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.

예시 지금 가진 수량 100, 지금 평균 단가 8만 원, 추가로 살 가격 6만 원 → 새 평균 단가 73,333원 (아래에 내 숫자를 넣으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)

매매 수수료와 세금은 넣지 않았습니다. 평균 단가를 낮춘다고 손실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, 추가 매수는 그 회사의 실적과 내 자금 계획을 보고 판단하세요.

계산 기준 한눈에

  • 적용 기준 새 평균 단가 = (가진 수량 × 평단 + 추가 수량 × 매수가) ÷ 총 수량, 목표 평단 수량 = 가진 수량 × (평단 − 목표) ÷ (목표 − 현재가)
  • 반영한 것 추가 매수 전후 평가손익, 본전 주가, 목표 평단까지 필요한 수량·금액
  • 반영하지 않은 것 매매 수수료·세금, 해외주식 환율, 종목 전망 (매수·매도 권유 아님)
  • 기준 확인일 2026.10.11 · 계산식과 예시는 아래 설명에 있습니다

평균 단가 계산 방법

새 평균 단가 = (가진 수량 × 지금 평단 + 추가 수량 × 추가 매수 가격) ÷ (가진 수량 + 추가 수량)입니다. 예를 들어 8만 원에 100주를 가진 상태에서 6만 원에 50주를 더 사면 (800만 + 300만) ÷ 150 = 약 73,333원이 됩니다.

목표 평단까지 필요한 수량은 가진 수량 × (지금 평단 − 목표 평단) ÷ (목표 평단 − 현재가)입니다. 위 예에서 평단을 7만 원으로 만들려면 100 × 1만 ÷ 1만 = 100주가 필요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?

평균 단가가 낮아져 본전이 되는 주가가 내려갈 뿐, 이미 생긴 손실 금액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. 더 떨어지면 손실은 오히려 커집니다. 한 종목에 돈이 몰리지 않게 투자 비중을 함께 보세요.

해외주식도 같은 방식인가요?

네. 다만 해외주식은 원화로 바꾼 환율도 평균에 들어가므로, 원화 기준 평단은 증권사 앱의 ‘원화 평균 단가’를 확인하세요.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연 250만 원을 넘으면 양도소득세(22%)가 붙습니다.

이 계산기는 산수만 도와 드리며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
이어서 많이 쓰는 계산기

  • 배당금 계산기 — 세후 배당금과 월 100만 원 배당에 필요한 투자금을 계산합니다
  •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— 미국 주식 이익에 붙는 22% 세금과 연말 손실 정리 절세액을 계산합니다
  • 퍼센트 계산기 — 인상률·수익률·할인율처럼 몇 % 변했는지 바로 계산합니다
  • 복리 계산기 — 처음 넣는 돈·매달 적립액·수익률·기간으로 복리 최종 금액과 단리 대비 차이를 계산합니다
  • ISA 절세 계산기 — 투자금·수익률을 넣으면 일반 계좌 대비 절세액이 나옵니다

그 밖의 돈 계산 다른 계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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